변철환 분관장은 6월 7일(일) 개최된 "음악으로 하나되는 만남의 장(Musik verbindet Voelker)"에 참석하여, 지역사회와 함께 한국 문화를 알리며 한독 우호 증진에 기여해 온 뮌스터한인회의 노고를 치하하고, 한인사회의 문화행사를 지원해 준 뮌스터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공연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. 아울러, 현지 주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