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은정 총영사는 7.25.(토) 칼스루에 국립극장에서 한독 교류를 위해 특별 기획한 시즌 마지막 공연*에 참석하여 Dr. Albert Käuflein 칼스루에 문화시장, Christian Firmbach 칼스루에 국립극장장과 환담을 가지고, 무대에 오른 한인 음악가들을 격려하였으며 재독 한인 예술가들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
*칼스루에시와 대구 수성구의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기획된 공연으로, 칼스루에 국립극장과 수성아트피아가 공동 주관한 오디션에서 최종 선발된 한국 음악가(조규석 테너)를 시즌 마지막 공연무대에 선보임



